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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에 '23살차 동생 마케팅' 금지령? "동생 이용, 좌시하지 않겠다"!

김구라, 아들 그리에 '23살차 동생 마케팅' 금지령? "동생 이용, 좌시하지 않겠다"!
김구라, 아들 그리에 '23살차 동생 마케팅' 금지령? "동생 이용, 좌시하지 않겠다"!
김구라, 아들 그리에 '23살차 동생 마케팅' 금지령? "동생 이용, 좌시하지 않겠다"!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23살차 동생 마케팅은 이제 그만!'

김구라가 그리가 사전 동의 없이 늦둥이 딸 사진을 올렸다고 밝혔다.

10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789회에는 샘 해밍턴, 제이쓴, 장동민, 최민환, 조충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아빠들이 게스트로 나온 만큼 "나도 사실 다둥이"라면서 아들 그리와 재혼 후 얻은 둘째딸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동현이한테 웬만하면 동생 얘기를 조금 안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근데 동생 사진을 찍더니 SNS에 올려 기사가 났더라"고 말했다.

이에 안영미가 "동의된 게 아니었구나"라고 말하자 김구라는 "깜짝 놀랐다"며 "지 말로는 자기 사진이 잘 나와서 올렸다는데 동생 이용하려는 그런 것 내가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구라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서도 늦둥이 딸의 돌잔치를 언급했다.

김구라의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는 김구라와 제작진이 새 아이템을 고민 중이라는 말에 "조금 있으면 동생이 생일, 돌이다"라며 "그런 거 담으면 조회수 폭발"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당시에도 김구라는 단호하게 "아무리 조회수에... 동생 공개하는 건 안 하기로 했잖아"라고 거절했다.

한편 김구라는 2020년 12살 연하 여성과 재혼, 지난해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 '그리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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