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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 먼저" 황보라, '김용건 子' ♥김영훈과 오늘(6일) 결혼..사회는 김준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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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 먼저" 황보라, '김용건 子' ♥김영훈과 오늘(6일) 결혼..사회는 김준호[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보라가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황보라와 차현우는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식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는 개그맨 김준호, 축가는 가수 하림이 맡는다.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친동생인 김영훈과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14년에 열애 사실을 인정, 오랜 시간 공개적으로 예쁘게 사랑을 키워왔다. 교제 10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은 두 사람에게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혼인신고 먼저" 황보라, '김용건 子' ♥김영훈과 오늘(6일) 결혼..사회는 김준호[종합]

앞서 황보라는 "제가 오는 11월 오랫동안 함께해 온, 저의 동반자인 그분과 결혼을 합니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황보라는 "긴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축복이 있었기에 저희가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예쁘게 바라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혼인신고 먼저" 황보라, '김용건 子' ♥김영훈과 오늘(6일) 결혼..사회는 김준호[종합]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인 상태다. 2세를 갖기 위한 결정이었던 것. 최근 황보라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마흔 넘어서는 결혼을 꼭 해야겠다 싶어서 혹시나 해서 산부인과에 갔다. 연예인들이 난자 냉동 시술을 많이 하길래 가봤는데 너무 안 좋게 나왔다. 난자 나이가 너무 많다더라. 너무 속상해서 울었다"며 "근데 시험관 등 시술을 하려면 혼인신고가 되어야, 법적인 부부가 되어야 할 수 있다더라"며 혼인신고를 먼저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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