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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1년 기다린' 허니문에 흥분…과감한 비키니에 '찐행복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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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1년 기다린' 허니문에 흥분…과감한 비키니에 '찐행복 미소'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이예림이 남편과 바다 위 수영장에서 힐링했다.

19일 이예림은 "바다바다수영장바다수영장"이라고 했다.

작년에 결혼한 이예림은 바쁜 김영찬 탓에 신혼여행도 가지 못하고 신혼을 시작해야만 했다.

'이경규 딸' 이예림, '1년 기다린' 허니문에 흥분…과감한 비키니에 '찐행복 미소'

이에 김영찬은 이예림과 드디어 행복한 허니문을 결정, 두 사람은 찐행복 신혼을 보내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예림은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다. 현재 아빠 이경규와 함께 MBC '호적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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