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웹툰작가 기안84가 황재균과 지연의 결혼식에서 마음을 다잡았다.
10일 기안84는 "재균이 결혼식"이라며 황재균과 지연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나래와 시언, 현무형. 우리도 다 갑시다"라며 황재균 결혼식을 보며 의지를 다잡은 듯 하다. 하지만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박나래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기안84를 바라보며 황당한 표정을 짓는 박나래의 모습은 기안84의 글과 함께 웃음을 유발한다.
황재균은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황재균은 기안84와 박나래, 전현무, 한혜연 등 '무지개 회원'들을 결혼식에 초대했다.
한편 이날 황재균과 지연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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