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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겨울을 물들인다.
이밖에도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컨트리송 '스노우맨', 크리스마스가 싫은 솔로들을 위한 '헤이트 크리스마스', 규현·려욱·예성의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너였으면 참 좋겠다… (If only you)', 터보의 히트곡을 에너제틱한 바이브로 재해석한 '화이트 러브 (스키장에서)'까지 총 5곡이 서로 다른 매력으로 음악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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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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