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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스타 엄마도 애들과 있을 때는 '츄리닝' 차림이군!
공개된 사진 속 장소는 서울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어린 아들들을 데리고 이곳을 찾은 엄마 김효진의 마음이 감동적이다.
최근 김효진은 JTBC 새 드라마 '모범형사2'에 출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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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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