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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조선희 작가 개인전 방문한 깜짝 근황…'의리녀'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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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조선희 작가 개인전 방문한 깜짝 근황…'의리녀' 행보
송혜교, 조선희 작가 개인전 방문한 깜짝 근황…'의리녀' 행보
송혜교, 조선희 작가 개인전 방문한 깜짝 근황…'의리녀' 행보
송혜교, 조선희 작가 개인전 방문한 깜짝 근황…'의리녀' 행보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사진작가 조선희와 오랜 우정을 자랑했다.

26일 송혜교는 조선희 작가의 전시회를 다녀 온 근황을 전했다.

조선희 작가는 서울 용산의 뉴스프링프로젝트에서 지난 20일부터 2023년 1월 5일까지 '姬: 나는 우주다'라는 주제로 첫 개인전을 열었다.

송혜교와 조선희 작가는 사진작가와 모델로서 오랜 인연을 쌓아오고 있다. 첫 개인전 전시를 직접 찾은 송혜교는 작품과 함께 조선희 작가의 모습도 남겨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공개를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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