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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붕어빵 DNA' 셋째 얼마나 닮았을까 "임신 3개월"...벌써 동생 돌보기 연습

김동현, '붕어빵 DNA' 셋째 얼마나 닮았을까 "임신 3개월"...벌써 동생 돌보기 연습
김동현, '붕어빵 DNA' 셋째 얼마나 닮았을까 "임신 3개월"...벌써 동생 돌보기 연습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곧 세 아이의 아빠가 되는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이 '동생 돌보기 연습' 중인 남매의 모습을 공유했다.

김동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생 돌보기 연습♥ #단우 #연우 #태명 #막내토봉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동현의 자녀인 단우, 연우 남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나란히 서서 인형을 업고 있는 남매의 모습. "동생 돌보기 연습" 중인 똑 닮은 뒷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김동현은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임신 3개월 차로, 세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태명은 토끼 같은 봉이 주니어라는 뜻의 '토봉이', 2023년 토끼해에 태어날 토끼와 김동현의 개명 전 이름인 김봉에서 따온 이름으로 '토끼 같은 봉이 주니어' 인 것. 김동현은 "2023년 세 아이의 아빠가 되는 게 벌써 설렌다"라며 "단우와 연우가 얼마나 예뻐해 줄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육아를 해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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