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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다.
최근 20km 전술 행군, 화생방 훈련 등을 마친 진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핼쑥해진 분위기였지만 진은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과 늠름한 자태까지 뽐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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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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