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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대세 MC 전현무가 이끄는 TV CHOSUN의 리얼 스포츠 예능 '조선체육회'의 멤버들이 '꽃선비'로 진화했다. 4인의 멤버들 모두 한복을 차려입고 레전드 그룹 비틀즈의 '애비 로드' 앨범 커버 속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7월 28일(금) 대망의 첫 방송 예정인 '조선체육회' 제작진은 비틀즈의 '애비 로드' 앨범 커버처럼 횡단보도 위를 걷고 있는 '스포츠예능국장' 전현무와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원본 '애비 로드' 앨범 커버와 달리, 네 사람은 모두 미소를 띠고 위풍당당하게 카메라 쪽을 바라보며 도로 위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또 이들이 걸친 고풍스러운 한복은 '조선체육회'라는 프로그램 타이틀에 딱 들어맞는 비주얼을 연출, 이들이 선보일 어디에도 없던 스포츠 예능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레전드'들의 어디에도 없던 중계와 함께, 실제 국가대표들의 진검승부 현장으로 직접 뛰어들 리얼 스포츠 예능 TV CHOSUN '조선체육회'는 7월 28일(금)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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