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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40대 가수 겸 배우 김모(44) 씨가 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 거부 혐의로 입건됐다.
김씨는 2011년 7월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돼 면허가 취소된 바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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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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