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악플을 박제했다.
또한 욕설이 담긴 댓글도 남겨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이에 서동주는 해당 악플러의 계정까지 태그하며 "삼일절 연휴에는 마음 정갈하게 갖고 명상이나 하세요 악플러씨"라고 일침을 가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