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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데뷔 20년만 자가 구매..양세형 살던 집서 'KBS 대상' 기운 받아" ('구해줘홈즈')

문세윤, "데뷔 20년만 자가 구매..양세형 살던 집서 'KBS 대상' 기운 받아" ('구해줘홈즈')
문세윤, "데뷔 20년만 자가 구매..양세형 살던 집서 'KBS 대상' 기운 받아" ('구해줘홈즈')
문세윤, "데뷔 20년만 자가 구매..양세형 살던 집서 'KBS 대상' 기운 받아" ('구해줘홈즈')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문세윤이 데뷔 20년 만에 첫 집을 산 소식을 전했다.

7일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코디들이 사랑꾼 부부의 신혼집을 찾으로 직접 나섰다.

문세윤 인턴코디는 홈즈 맞춤 기쁜 소식을 가지고 왔다. 문세윤은 데뷔 20년 만에 첫 자가를 마련했다고.

문세윤은 "양세형씨가 원래 저희가 살던 집 꼭대기 층에 살고 있었다. 거기에 제가 전세로 들어갔다가 매매는 그 밑에 층에 하게 됐다. 그 집에서 좋은 일도 많았다"라 설명했다.

이에 양세찬은 "그 집이 기운이 좋았다"라며 흐뭇해 했다.

김대호 역시 "잘 돼서 나가면 그 뒤에 들어온 사람도 잘된다"라며 감탄했다.

양세형은 "또 바로 인수인계를 하니까 중개수수료가 0원이었다"라 했고 문세윤은 "직거래는 계약서 비용만 지출한다"라 덧붙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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