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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콩고 출신 방송인 조나단이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이하 한능검) 2급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
함께한 사진에서 조나단은 금방 시험을 치르고 홀가분하게 나오며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2000년생 조나단은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으로, 구독자 89만 명 이상을 보유한 유튜버 겸 방송인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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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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