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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미국 육아 쉽지 않네…퀭해진 얼굴에 "2kg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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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미국 육아 쉽지 않네…퀭해진 얼굴에 "2kg 빠져"
김나영, 미국 육아 쉽지 않네…퀭해진 얼굴에 "2kg 빠져"
김나영, 미국 육아 쉽지 않네…퀭해진 얼굴에 "2kg 빠져"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미국 육아 하루 만에 2kg이 빠졌다고 밝혔다.

김나영은 27일 "유니버셜스튜디오 갔다가 2kg 빠진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들과 테마파크로 놀러 간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 둘을 케어하느라 바쁜 김나영은 얼굴에 지친 기색이 역력한 모습. 하루 만에 2kg이 빠졌다는 근황에 팬들도 "세상에 얼굴 퀭한 것 좀 봐", "얼굴이 점점 말라가네요", "애들이 너무 좋아했으니 된 걸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최근 두 아이들과 미국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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