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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의 아이콘' 고경표, '슬림 외모' 드라마 티저 보니 지금은 "극 비수기'

사진 출처=유튜브 'JTBC Drama'(왼쪽), '주정기고'
사진 출처=유튜브 'JTBC Drama'(왼쪽), '주정기고'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같은 사람 맞아?

'입금의 아이콘' 고경표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서울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 디자이너 지춘희의 미스지콜렉션 2024 F/W에 참석한 고경표는 파격적인 히메컷으로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헤어스타일 탓인지, 얼굴이 동글동글해보이면서 고경표인줄 못알아보겠다는 반응까지 나왔다. "행복해 보인다" "전형적인 비수기 느낌"이라는 반응 등이 쏟아졌다.

고경표는 작품에 들어가기 전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가, 비수기에는 '행복해보이는 모습'으로 팬들을 즐겁게 해주는 '입금의 아이콘'으로도 알려져 있다.

'입금의 아이콘' 고경표, '슬림 외모' 드라마 티저 보니 지금은 "극 비수기'

아니나다를까. 5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비밀은 없어'에서 고경표는 지금 모습보다 최소 10㎏은 덜 나가는 듯한 느낌. 이 드라마의 촬영이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다니, 촬영 전과 촬영 진행되는 동안 엄격 관리를 해오다가 촬영 종료와 함께 본격 비수기 모드로 접어든 듯 하다.

지난 2월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최고치 몸무게로 술 마시러 온 고경표 | 주정기고 EP.01"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정기고는 "고경표가 그런 게 있다. 입금 전후가 많이 나뉘는 배우로. 지금은 이제 휴식기"라고 설명했다.

이에 고경표는 "극 비수기다. 작품 때문에 빼려는 건 아닌데 제가 원래 90kg를 넘어본 적은 없다. 딱 90kg에서 멈추고 경각심 느끼고 다시 빼고 이런 패턴이었는데 93kg가 되어있더라"라며 "걷잡을 수 없이 올라가겠다 해서. 내려가야 하는데 잘 내려갈지 모르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5월 방송되는 JTBC '비밀은 없어'에 고경표는 송기백 역으로 출연하며, 영화 ' 아마존 활명수'의 개봉 또한 앞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입금의 아이콘' 고경표, '슬림 외모' 드라마 티저 보니 지금은 "극 비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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