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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비오는날 데이트를 자랑했다.
또 두 사람은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며 행복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이효리는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라며 노래를 부르는 이상순의 옆에서 그의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이효리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엄마, 나랑 단둘이 여행 갈래?'(가제)에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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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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