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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손예진이 대만에 행사를 위해 방문했다.
네티즌들은 "엄청난 미모", "대만에 무슨 행사로 갔을까", "진정한 워킹맘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박찬욱 감독 신작 출연을 제안받았으며 현재 검토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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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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