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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현숙이 더욱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현숙은 한 팬이 "다리 실화인가요"라며 놀라자 "저희 집 엘베가 좀 날씬하게 나오는 듯요"라며 겸손함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현숙은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14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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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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