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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장혁이 49살에 프로복서가 됐다.
홍경민은 "용띠 친구들이 다 갔다. 신기한 경험이니까"라고 증언했고, 당시 프로 테스트 시합 장면이 공개됐다.
20대 복서와 대결하는 장혁은 거침 없는 모습이었다. 장혁은 "심판이 시합 중에 선수의 기량을 본다. 기량이 충족돼야 프로 복서 자격을 획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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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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