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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류현경이 부친상을 당했다.
한편 류현경은 지난 1996년 SBS 드라마 '곰탕'을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조폭마누라2', '방자전'과 드라마 '기황후', '20세기 소년소녀', '치얼업', '트롤리', '카지노 시즌2'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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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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