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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광대·안와 골절 부상을 입은 그룹 카라 박규리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근황을 전했다.
앞서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13일 "박규리가 개인 일정 중 광대 골절과 안와 골절을 입어 병원에 방문 후 정밀 검사를 받았다"며 "부상 위치를 고려해 수술을 해야 하고 수술부터 회복까지 4~5주 정도 소요된다는 전문 의료진의 안내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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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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