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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진짜 50대 맞아?...클로즈업 셀카 부르는 '투명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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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진짜 50대 맞아?...클로즈업 셀카 부르는 '투명 피부'
김혜수, 진짜 50대 맞아?...클로즈업 셀카 부르는 '투명 피부'
김혜수, 진짜 50대 맞아?...클로즈업 셀카 부르는 '투명 피부'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혜수가 놀라운 클로즈업 미모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27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드라마 촬영을 위해 헤어, 메이크업 중인 듯한 김혜수다. 이때 셀카를 촬영하며 이날을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얼굴을 한 껏 클로즈업 한 채 사진을 촬영 중인 김혜수의 모습이 시선을 단번에 끄는 이유는 빛나는 미모였다. 큰 눈을 자랑하며 짙은 쌍꺼풀 라인. 여기에 짙은 눈썹, 오똑한 콧날, 트레이드 마크인 도톰한 입술까지 클로즈업을 부를 수 밖에 없는 미모였다.

뿐만 아니라 김혜수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트리거' 촬영이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김혜수 분)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정성일 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드라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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