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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현정이 파리올림픽 응원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고현정이 들고 있는 호박에는 마치 오륜기처럼 호박 줄기가 박혀있는 모습. '오륜기 호박'을 들고 비장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은 고현정의 모습도 귀여움을 더한다.
한편, 2024 파리 올림픽은 지난 26일(현지시각) 개막식과 함께 17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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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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