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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손석희와 최민식이 만난다.
3회의 주인공인 최민식은 최근의 영화와 극장의 위기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의견을 전한다. 특히 그는 천 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파묘'의 제작과정을 얘기하면서 "이 영화의 시작이 독립기념관이었다"고 밝힐 예정이다.
MBC의 여름 특집 '질문들'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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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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