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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개그맨 김경진이 부동산 재테크 고수의 면모를 보였다.
양세형과 양세찬은 "개그맨은 무조건 유행어 하나 있어야 된다", "예전에는 거지 캐릭터 섭외 1순위였다"라면서 오랜만에 만나서 더 반가운 김경진에 얽힌 추억을 떠올렸다.
여기에 김경진은 "옷은 깨끗하게 빨아 입으면 된다"라면서 정장 2벌로 5년을 버티고, 17년 된 양말을 아직도 신고 다니는 등의 검소한 모습을 보여 또 한 번 짠벤져스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는데.
이후 아파트 전세금으로 시작해서 23억 자산가가 된 부동산 고수 김경진이 일러주는 돈 되는 부동산 찾는 비법을 들은 MC들은 "경진이형"이라며 존경의 눈빛을 보냈고, 이찬원은 "김경진 씨랑 친해져야겠다"라고 말했다고 해 과연 어떤 특별한 노하우가 공개된 것인지 본 방송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모아진다.
'국민 거지' 타이틀을 벗고 '부동산 부자'로 환골탈태한 김경진과 함께하는 전국민 부자만들기 프로젝트 '하이엔드 소금쟁이'는 20일(화) 저녁 8시 30분 KBS 2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