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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NCT 태일이 성범죄 혐의로 피소돼 팀을 탈퇴했다.
경찰은 "태일이 성범죄 피의자로 형사입건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동성 미성년 대상 성범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후 SM과 NCT는 태일과 연을 끊었다. 29일 NCT 멤버 전원과 SM은 태일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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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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