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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건강식 요식업에 도전 중인 근황을 전했다.
더불어, 고지용은 아이돌을 우연히 하게 된 계기와 현재 방송을 하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전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고지용은 "성공도 해보고, 실패도 해봤기 때문에 실패가 무서워서 결정 못 내리는 것보다는 도전해 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이 식당을 잘 성장시키고, 자기전문분야인 부동산과 금융쪽의노하우로 가맹사업을 도울예정이라고 한다.
몸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게 목표다"라고 마지막 인사와 안부를 전했다 .
고지용은 최근 불거진 '건강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한 방송에 출연했던 고지용은 핼쑥해진 모습으로 출연해 건강이상설에 불을 지핀 것.
이에 고지용은 "전화가 엄청 많이 왔다"면서 "더 황당했던 건 차타고 운전하고 가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를 받았다. 기자였는데 순진하게 다 이야기했다. 그게 인터뷰 내용으로 몇시간 뒤에 기사가 나오더라. 요즘은 인터뷰가 다 그렇게 되나보다. 저는 옛날 사람이라 (몰랐다). 엔터 쪽 친구들이 바보냐고 하더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건강검진을 해봤냐는 질문에, 고지용은 "피검사만 했다. 안 괜찮더라"고 너스레를 떨며 "그런 건강 이상이 아니다. 금방 죽을 거 같지는 않다고 (주변에) 얘기 좀 전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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