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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국민 MC' 유재석이 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지만 어떠한 문제점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유재석은 지난해 말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건물과 토지를 각각 82억 원, 116억 원에 매입한 것과 연 소득 등을 감안해 강도 높은 세무조사가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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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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