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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효리가 평창동 집 이사를 앞두고 스타일 변신에 나섰다.
한편, 2013년 결혼 후 13년간 제주에 살아온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올 가을 서울 이사를 앞두고 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선택한 동네는 평창동. 부부는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단독주택과 인접한 대지 1필지를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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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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