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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성대결절이란, 성대에 무리한 자극이 반복되면서 염증 반응이 일어나 성대에 단단한 멍울이 맺히는 증상을 말한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뒀지만,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12월 4일 이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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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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