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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가인은 지난 2019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1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은 바 있다. 소속사는 당시 가인이 활동 중 크고 작은 부상과 우울증, 수면 장애로 인해 신중하지 못한 선택을 했다고 사과했다.
가인은 지난 6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미료가 진행하는 KFN 라디오 '미료의 프리스타일'에 출연해 복귀를 암시한 바 있다. 당시 가인은 "여전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히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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