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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이은지가 도벽을 고백했다.
DJ 이은지는 "썼겠죠. 요즘 또 계절 바뀐다고 쿠폰을 많이 줘서 사게된다"라고 말했다.
립제이는 "저는 최근에 가계부를 보니까 제가 많이 쓰는데가 생활용품에 많이 쓰더라. 그리고 식재료에도 많이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립제이는 "저도 회사에 구비해 놓는 음료수 커피"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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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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