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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밴드 혁오의 오혁이 12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오혁은 밴드 혁오의 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로 개성 있는 음색의 소유자다.
한편 오혁은 최근 5월 BTS(방?소년단) RM의 신곡 'Come back to me'의 작곡과 편곡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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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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