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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육아 탈출에 성공했다.
이에 이은형도 "너무 슬퍼서 입꼬리가 안 내려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육아 선배 하하는 "막상 가면 현조 엄청 생각날걸슌ㅋㅋㅋㅋㅋㅋ상봉하면 눈물 남"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강재준은 이은형과 지난 2017년 결혼, 지난 8월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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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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