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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채널A 새 연애 예능 '하트페어링'이 첫 방송을 앞두고 5MC 윤종신, 이청아, 최시원, 미미, 박지선 교수의 녹화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3월 7일 첫 방송되는 '하트페어링'은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썸이 아닌 현실적인 가치관을 공유하며 평생의 반려자를 찾는 과정을 담는다. 출연진들은 지난해 말 이탈리아 피렌체와 토스카나에서 촬영을 진행한 데 이어 서울에서 한 달간의 만남을 이어가며 서로의 라이프스타일과 경제관, 연애 및 결혼관을 맞춰간다.
이청아는 "'페어링북'은 본인을 설명하는 안내서이자 상대방에게 바라는 가이드북 같은 역할을 한다"며 프로그램의 차별점을 강조했다. 최시원도 "사람마다 가치관이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점에서 놀랐다. 현실적인 답변들이 담겨 있어 몰입도가 높아질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출연자들은 '페어링북'을 통해 상대의 연애, 결혼 가치관과 경제 개념 등을 미리 엿볼 수 있다"며 "책만으로 통한 관계가 실제에서도 이어질지 이탈리아 '페어링 하우스'에서 펼쳐질 로맨스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하트페어링'은 3월 7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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