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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 모녀가 몸살로 병원에 입원했다.
이마에 해열패치 붙이고 누워있는 딸과 힘없이 팔을 축 늘어트린 김영희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OBS,?KBS,?MBC?개그맨?공채를?3번?합격했으며, 이후 KBS '개그콘서트'의 여러 인기 코너로 얼굴을 알렸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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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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