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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괴롭힌 사이버렉카 탈덕수용소에 대한 응징은 계속된다.
2023년 10월 재판부는 장원영이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A씨는 항소했으나 2심 재판부는 5000만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장원영 측은 4일 A씨가 공탁한 1억원 중 배상금 5000만원과 지연이자 등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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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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