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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문세윤, '72년생' 고소영 동안 비주얼에 깜짝 "또래라고 봐야죠" ('오은영 스테이')

'82년생' 문세윤, '72년생' 고소영 동안 비주얼에 깜짝 "또래라고 봐야죠" ('오은영 스테이')
'82년생' 문세윤, '72년생' 고소영 동안 비주얼에 깜짝 "또래라고 봐야죠" ('오은영 스테이')
'82년생' 문세윤, '72년생' 고소영 동안 비주얼에 깜짝 "또래라고 봐야죠" ('오은영 스테이')
'82년생' 문세윤, '72년생' 고소영 동안 비주얼에 깜짝 "또래라고 봐야죠" ('오은영 스테이')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문세윤이 고소영과의 만남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3일 첫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제작진의 긴급 호출에 녹화 중단을 맞는 충격적인 사태가 발발했다.

이날 데뷔 33년 만에 첫 고정 예능을 맡게 된 고소영은 "무섭다"면서 긴장한 채 등장했다.

고소영은 "여기 너무 예쁘다"면서 사진을 찍은 뒤, 갑자기 오른쪽에서 자신을 촬영하자 "난 왼쪽이 예쁜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때 또 다른 MC인 문세윤이 등장, 그는 고소영을 보자 "제가 성공했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82년생' 문세윤, '72년생' 고소영 동안 비주얼에 깜짝 "또래라고 봐야죠" ('오은영 스테이')

고소영은 문세윤에 나이를 물었고, 문세윤은 "1982년생이다. 72년생이시지 않나. 또래다"고 했다. 그러자 고소영은 "한 참 동생이다. 8자고 7자지 않냐"고 하자, 문세윤은 "그래도 또래라고 봐야한다"고 했다.

그때 고소영은 "예능을 해 본적이 없어서 걱정"이라고 했지만, 문세윤은 "걱정이 하나도 안 된다"며 웃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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