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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차은우가 입대를 앞두고 일본 팬들과 뜨거운 추억을 나눴다.
최근 11km 마라톤 완주 후기를 전하며 스트레칭 팁도 공유했고 팬들과 함께 복권 번호를 뽑거나 테니스복 차림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특히 첫 미니앨범 'ENTITY'의 타이틀곡 'STAY' 무대와 함께 미공개 신곡을 선보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최근엔 아스트로 콘서트 '스타그래피'에 이어 이번 단독 팬미팅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일 양국에서 입지와 인기를 재확인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