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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이용식이 손녀를 위해 평창동 집을 새롭게 꾸몄다.
29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이제 옹알이를 넘어서 수다쟁이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수민 원혁 부부는 욕조에 수영장을 설치하고 이엘이가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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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용식 가족은 뒤집기를 시작한 이엘 양을 위해 거실에 초대형 베이비룸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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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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