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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거미의 임신 근황이 알려졌다.
특히 둘째를 임신 중인 거미는 흰 셔츠로 감춰지지 않는 D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임산부라 술잔 없이 회식을 즐기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거미의 소속사 측은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다,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 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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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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