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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이상아가 헤어롤에 머리카락이 엉키는 해프닝을 겪었다.
머리카락에 롤이 꽉 끼어 빠지지 않자, 결국 직접 가위로 머리를 자른 듯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는 잘려나간 머리카락과 가위, 와인 오프너 등이 놓여 있어 '셀프 구조 작전'의 생생한 현장을 보여준다.
누리꾼들은 "진짜 현실 헤어롤 참사네요ㅋㅋ", "그래도 귀엽다", "이상아님 유쾌해서 보기 좋아요" 등 폭소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MBC 드라마 '야곱의 사다리'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해왔으며, 최근 SNS를 통해 일상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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