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허안나가 2세 준비에 나섰다.
누리꾼들은 "시험관 주사 후에는 배가 부를 수 있으니 무리한 스케줄은 피해야 한다", "이식 후에는 전기장판이나 배 찜질처럼 열을 내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허안나는 다음날인 29일, 주사 후 신체 변화에 놀란 듯 배를 드러낸 사진과 함께 "주사 맞아서 빵빵한 거야? 원래 빵빵한 거야? 헷갈리네"라고 글을 올렸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