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유튜브 콘텐츠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30대 여성 BJ가 약물을 복용한 채 운전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
조사 과정에서 A씨는 처방받은 수면유도제를 복용한 상태에서 운전했다고 진술했다. 음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경찰은 복용 약물의 정확한 성분과 운전 능력에 미친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한 상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