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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시언이 곧 태어날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시언은 새해 인사를 전하며 "저도 울 애기 태건(태어난 김에 건강하길)이와 행복한 2026년을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해피뉴이어!! #이시언 #태건이 아빠"라며 새해에 만날 아이 생각에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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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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