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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유튜버 랄랄이 솔직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특히 턱 아래로 자연스럽게 잡힌 투턱과 목에 걸린 마이크 위치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게 랄랄 매력", "너무 현실적이라 더 웃기다", "마이크도 투턱도 다 귀엽다" 등 공감 섞인 반응을 보였다. 꾸밈없는 모습조차 콘텐츠로 승화시키는 랄랄 특유의 솔직함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한편 랄랄은 최근 몸무게를 공개하며 또 다른 화제를 모았다.
랄랄이 직접 공개한 체성분 검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체중은 73kg, 체지방률은 비만 범위로 나타났으며 BMI(체질량지수) 역시 심한 과체중으로 측정됐다.
랄랄은 뱃살이 훤히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모습도 함께 공개하며 "내가 왜 운동해야 하지"라고 말하는 등 유쾌한 셀프 디스로 웃음을 안겼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