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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2점·100만원)은 윤정근(대전)씨의 '눈보라 속 사랑이 머무는 풍경'과 송명숙(서울)씨의 '다채로운 세계의 춤 영동에서 울리다'가 뽑혔다.
지난해 11월 진행된 영동관광사진전 공모에는 57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영동군 관계자는 "사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날카로운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10일 노근리평화공원 교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bgipark@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0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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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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