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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만 2,716권의 대출 실적을 기록하며 군포시민의 큰 호응을 얻은 이 서비스는, 현재 관내 6개 공공도서관과 지역서점 4곳이 연계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 가깝고 편리하게 책을 만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만, 공공도서관(중앙·산본·어린이·당동·대야·부곡)에 동일 도서가 2권 이상 소장하고 있는 경우 대출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서비스 신청에 제한 기준이 있으니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참여 서점은 ▲명문서점(산본천로 193) ▲산본문고(광정로 70) ▲열린문고(군포로464번길 2) ▲자유문고(산본천로 62) 등 모두 4곳이며 가까운 서점을 지정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중앙도서관(031-390-887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윤주헌 중앙도서관장은 "도서관에 없는 책을 집 앞 서점에서 바로 만나는 경험은 시민들의 독서 습관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지역서점에는 활기를 시민에게는 읽는 즐거움을 드리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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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