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소식] '동네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 재개

기사입력 2026-01-09 16:39

[군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포=연합뉴스) 군포시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9일 밝혔다.

동네서점 바로대출은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을 때 가까운 지역 서점에서 새 책을 바로 빌려 볼 수 있는 서비스다.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해당 서점을 방문하면 된다.

신청 후 도서관을 거치지 않고 서점에서 직접 수령하기 때문에 1~5일 이내로 빠르게 책을 받아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중앙·산본·어린이·당동·대야·부곡 등 6개 공공도서관과 지역 서점 4곳이 참여한다.

참여 서점은 ▲ 명문서점(산본천로 193) ▲ 산본문고(광정로 70) ▲ 열린문고(군포로464번길 2) ▲ 자유문고(산본천로 62) 등이다.

지난해 이 서비스를 통해 2만716권이 대출됐다.

대출 기관 및 권수 등 자세한 서비스 이용 방법은 군포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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